훈센 총리가 사회적 도덕, 여성, 캄보디아 사회의 가치를 고양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국가위원회를 창설하는 제안에 서명했다. 지난 1월 29일 서명된 내용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분 라니 훈센 영부인이 명예 회장을 맞고, 잉 깐타파비 여성부 장관이 회장으로, 호우어 사멋 여성부 차관이 부회장직을 맞게 된다. 이 위원회는 2006년 8월 23일 제정된 시행령 제87번에 따라 제정되었다. 훈센 총리는 이 위원회가 하는 일을 통해 외국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캄보디아의 젊은이들이 조금이라도 캄보디아의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위원회를 창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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