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지에 1500만 달러(약 160억 원)를 투자해 짓고 있는 박물관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북한은 앙코르와트 유적 군이 있는 시엠립 시내에‘그랜드파노라마 박물관’을 건설하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가 토지를 제공하고 북한이 건축비를 투자하는 (BOT)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북한은 10년간 운영 수입으로 투자금을 회수한 뒤 캄보디아에 소유·운영권을 넘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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