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했던 노조지도자 찌어 비찌어의 10주년 기념행사가 노동계와 야권인사들이 총 집결한 가운데 열렸다. 당시 야권 최고의 지도자였던 찌어 비찌어는 모니봉 럭키 마켓 건너편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했으며 현재, 현재 동생이 노조지도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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