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나흘동안 캄보디아 프놈펜과 앙코르와트 등지에서 `2011 대표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 단체 임원진과 각국에서 성공한 한상 등 200여명이 참가, 프놈펜시와 투자설명회를 갖고 산업단지도 둘러볼 예정이다. 또 내년 4월 실시되는 재외국민 선거와 관련해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여는 한편 해외 한글학교 지원을 위한 후원 행사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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