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프놈펜시청과 일본국제협력단(JICA)간 협업 하에 에어컨버스 10대가 버스서비스 파일롯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쯔롱 소펀 프놈펜시 부시장은 이번 파일롯 프로젝트는 프놈펜시내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해 실시된다고 JICA측 전문인에 따르면 이번 버스파일롯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프놈펜시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한 해결 마스터플랜 중 첫 번째 단계라고 밝혔다. 파일롯 버스는 오는 2월 5일부터 28일까지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모니봉도로, 올드스타디움 로터리, 쯔바엄뻐으 구간을 돌며 운행하며 총 36개 버스정류장에 대기시간은 10~15분 정도가 될 것이다. 버스운임은 초기 2주간 1,000리엘이며 조만간 1,500리엘로 인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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