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말라리아센터의 차 멩 추오에 의하면 2013년도 말라리아 감염건이 전년대비 40% 떨어진 41,850건을 기록했다. 사망자수 또한 작년도의 46명에서 12명으로 크게 줄었다. 통계수치에 의하면 이제 캄보디아인들에게 말라리아는 위협적인 질병이 아니다. 그러나 멩 추어 박사는 2025년까지 말라리아 퇴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투여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말라리아는 모기로 인해 전염되는 질병으로 주로 캄보디아에서는 우기철 산악지대에서 많이 발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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