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아침 초 라이 프놈펜 병원이 훈센 총리와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의 참석하에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초 라이 병원의 병원장인 응웬 호앙 남 의사는 초 라이 프놈펜 병원에서 40여 종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병원에는 베트남 전문의 이외에 베트남에서 교육받은 50여명의 캄보디아의사 80여명의 간호사가 재직하고 있다. 지난 2010년 5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건축이 계속된 이 병원은 1번국도 상 미은쩨이 지역 내 5헥터 부지에 건설되었으며, 500여개의 병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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