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국민당(CPP) 지도부가 선거후 정치적 교착상태를 종결시키기 위해 야당 캄보디아구국당(CNRP)와 대화를 하겠다고 재확인했다. 헹 삼링 CPP명예총재는 지난 1월 7일 크메르루즈 정권 축출 제3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CPP가 캄보디아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현재 잔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NRP 지도부/실무팀과 언제든지 대화를 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재확인했다. 캄보디아는 현재 삼랑시 야당 총재의 부정선거로 인한 재선거 요구와 국회 등원 보이콧등을 이유로 정치적인 교착상태에 빠져있다. CNRP는 재선거와 훈센총리 퇴진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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