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국가인 캄보디아에도 크리스마스는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크리스마스 열기는 식어간다는 느낌이다. 물론 외국인이 모이는 호텔 등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이 있지만 올해는 시큰둥한 편이다. 노로돔 도로나 모니봉 도로 그리고 벙깽콩도 그냥 형식적 수준이다. 왠 일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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