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소유의 VW 윈 홀딩스사가 운영하는 복권회사 ‘Camloto’가 캄보디아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지난 16일 밤 TV 생중계를 통해 첫 번째 볼추첨이 시작됐다. VW 윈 홀딩스는 캄보디아에 지사를 열기 위해 총 4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앞으로 2014년 자선단체 설립 과 관련된 2단계 사업계획 추진을 위해 200만 달러가 추가로 쓰여질 예정이다. Camloto의 지미 꽁 회장은 현재 캄보디아에 중산층이 크게 불어나고 있지만 그에 비해 복권회사는 굉장히 적은 편이기 때문에, 지금이 캄보디아 진출을 위한 최적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amloto 복권은 한 장에 1,000리엘씩 판매된다. Camloto는 매주 4회 추점을 하고 잭팟 당첨금은 $3,750에서 $12,500에 상당한 금액을 웃돌 것이다. (사진 : 프놈펜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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