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연난성TV이동통신사가 캄보디아에 디지털TV방송국을 개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 후아 연난성TV이동통신사 부총국장은 우선 첫 번째 단계로 프놈펜, 껌뽕짬, 시엠립, 바탐방에서 크메르어와 중국어로 첫 방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우 깐나릇 정보부 장관은 연난성TV이동통신사와 협력사업을 진행하면서 캄보디아 국영방송국의 전문인력을 지원해 줄 수 있다고 말하며, 캄보디아에 아날로그 방송을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기술도 준비되었다고 덧붙여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