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 국가원로회의 정책단장(58·중부대 교수)이 지난 15일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훈장인 십자대훈장을 받았다. 박 단장은 전자정부에 대한 노하우와 한국 경제 발전 모델을 캄보디아에 전파, 캄보디아 정부가 한국의 경험을 배우고 벤치마킹하는데 이론적, 실무적 도움을 준 업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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