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 캄보디아를 방문, 훈센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적극적 평화주의’에 대한 지지를 확보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설명했고, 훈센 총리는‘일본이 세계 평화와 안정에 한층 더 공헌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화답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 캄보디아를 방문, 훈센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적극적 평화주의’에 대한 지지를 확보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설명했고, 훈센 총리는‘일본이 세계 평화와 안정에 한층 더 공헌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