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산 고급 승용차 브랜드 아우디가 캄보디아 시장에 진출한다. 최근 캄보디아의 고가 자동차 시장은 작은 규모이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중이다. 지난 5일열린 조인식에서 아우디AG는 오토모티브 아시아(캄보디아)를 공식 딜러로 선정하였다. 아우디 브랜드 차량은은 모니봉도로 2,200평방미터 매장에서 2014년 중반부터 판매를 개시할 것이다. 아우디 AG의 크리스틴 루돌프는 지금이 캄보디아 시장에 진출할 적기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최근 캄보디아의 고가 승용차 시장의 수요가 늘고 있고, BMW, 포르쉐 등의 브랜드가 진출하고 있다. 상무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올해 초 6개월간 캄보디아에서는 440,318개의 차량을 수입했다(오토바이 포함, 전년동기 대비 17.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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