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해대학위원회(NCDM) 발표에 따르면 지난 4주간 메콩강 범람과 홍수로 인한 사망자수가 122명으로 치솟아 올랐다. 님 완다 NCDM 부위원장은 홍수로 인해 122명의 사망자와 150만명의 피해자를 발생시켰다고 말하며 25만 헥터 상당의 농지가 침수되고 국도 110km, 일반 자갈 도로 300km 정도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4일에 대부분의 지역의 물은 빠졌지만 바탐방, 번띠어이미은쩨이, 껌뽕톰, 끄라째 지역은 여전히 침수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홍수 피해 복구에 드는 비용의 2011년 당시 상황과 엇비슷하다고 말했다. NCDM자료에 의하면 2011년 당시 홍수로 인해 25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복구비용에 총 5억2100만 달러가 들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