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E 토드 주 캄보디아 미국 대사는 지난 23일 제5기 국회 개원식에 참석한 이후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대사가 개원식에 참석한 것은 어느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나 선거 결과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 위함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은 지난 7월 28일 캄보디아 총선에 대한 부정 의혹을 투명하게 검토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국회가 제대로 기능을 다하기 위해서는 양 당의 참석이 필수적이며 지난 16일 작성한 비폭력 시위, 선거 시스템 개선, 협상 계속의 원칙을 준수 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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