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국가에서는 승려들이 일어나면 정권이 무너진다고 한다. 이번 시위에서도 승려들이 다수 참석했다. 그러나 전체 승려의 10% 정도가 참석했다고 하니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만, 현재 캄보디아 인구 중 70%가 30대 미만이라고 하니 이들의 움직임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크메르 루지 학살의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젊은 세대가 향후 가장 큰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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