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일본지뢰제거단체(JMAS)가 바탐방 지역에서의 지뢰제거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79만1720달러를 기부했다. 지난 6일 쿠마마루 유지 주 캄보디아 일본 대사와 타카쿠라 JMAS캄보디아 대표 간 체결된 이 계약식에서 쿠마마루 대사는 일본 정부의 캄보디아 지뢰제거 활동에 대해 강조하며, 이 프로젝트로 인해 바탐방주 뜨라엥, 락스메이 썽하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6,700명이 큰 도움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타카쿠라 대표는 JMAS가 286헥터 면적에 매설된 지뢰를 제거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캄보디아지뢰제거단체 CMAC에 노하우를 전수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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