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오는 9월 2~3일 중국 광시성 난닝시에서 열리는 제10회 아세안-중국 박람회에 참석한다. 외무부는 지난 29일 훈센 총리는 쩜 쁘라썻 상무부 장관 및 10여명의 정부 주요 고관들을 사절단과 함께 동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리커창 중국국무원총리 및 중국 원난성의 리지헝 성장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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