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은 캄보디아가 지난 달 말 제5차 정부 수립을 위한 총선을 치르고 나서 정치적 불안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승기를 잡은 정당이 평화롭게 이 사태를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EC(유럽연합집행기관)의 캐서린 애쉬톤은 지난 12일 삼랑시에게 전달한 편지를 통해 지난 총선이 몇 가지 결점에도 불구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말하며, 이를 끝내기 위해서는 당신의 정당(CNRP)가 나서서 이 이슈들을 모든 당사자들 간 동의를 얻기 위해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애쉬톤은 이런 상황에서 각 정당이 평화적이고 민주주적인 정신을 간직하여, 캄보디아의 민주적인 절차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