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마약을 제조할 때 쓰이는 목재를 과적한 차량이 껌뽕 츠낭 길거리에서 두동강이 나고 마을사람들이 나무를 주워 담는 사건이 발생했었다. 이 차량에는 약 60개의 대형 ‘머레아 쁘러으 프놈’ 나무가 실려 있었으며 이 나무에서는 마약제조성분이 될 수 있는 사프롤 오일을 채취할 수 있다. 껌뽕츠낭 지방검사 뻰 위볼에 의하면 이 나무는 삼림청에 의해 압수되었지만 트럭 운전수가 도주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나무는 아직 가공되지 않은 나무가 56조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뽀쌋에서 프놈펜까지 이동할 것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베트남방향으로 도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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