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가 유니세프를 통해 캄보디아 농촌 지역의 산모 영아 보건증진 기금 340달러를 원조했다. 이 원조금은 캄보디아 프놈펜, 끄라째, 스떵뜨라엥, 라따나끼리, 몬돌끼리, 껌뽄톰, 쁘레아뷔히어, 껌뽕스쁘 등의 보건 프로젝트에 사용될 것이다. 유니세프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현재 캄보디아에서는 5세 미만의 아동이 하루에 50명꼴로 예방가능한 질병(폐렴, 설사)등으로 사망하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