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끄마오에서 베트남 국경 쯔레이 톰 지역으로 연결되는 21번 국도가 한국 지원하에 복원 건설된다. 수송부는 지난 8월 7일~12일간 한국수출입은행장을 대표로 하는 사절단이 캄보디아를 방문, 도로 사정을 점검하고 복원에 대한 기본 조사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도로 복원에는 총 6,1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이며 이 중 5,200만 달러가 한국의 지원금이다. 도로는 시멘트 포장(A/C)가 될 것이며 총 58개의 교량이 건설된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7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0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