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기 코이카 봉사단원 11명이 캄보디아에 무사히 도착했다. 지난 2003년부터 실시된 KOV(한국해외봉사단원) 프로그램에 의해 총 40기의 봉사단원이 파견됐었다. 이번에 파견된 11명의 단원에는 간호사 6명, 유치원교사 4명, 한국어교사 1명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의 임기는 총 2년이며 번띠어이 미은쩨이, 꼬꽁, 빠일린, 끄라째, 라따나끼리, 껌뽕톰, 몬돌끼리, 껌뽕츠낭, 뽀쌋, 시하누크빌, 프놈펜 등지로 파견된다. 지난 2003년 이래로 총 300여명의 코이카 봉사단원이 캄보디아의 교육, 보건,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상당한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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