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 당국이 94번 도로에서 왕궁까지 강변 워킹 스트리트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워킹 스트리트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워킹 스트리트 시범운영 기간 동안 당국은 질서 유지를 위해 지정된 시간에는 차량 진입을 금지하는 등 엄격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 기간이 끝나면 보행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평가 및 개선작업이 계획돼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6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9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