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가 올 1분기 석유를 412,190톤 수입해, 전년도 동기간의 471,000톤에 비해 12% 정도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는 제조분야 생산량이 줄어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2012년부터 쌓인 유류 재고량이 남아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민간 분야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상무부 통계자료에 수입지출액또한 작년의 4억6900만 달러에 비해 15% 줄어든 3억97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캄보디아 상공회의소의 응우온 멩 텟 총국장은 캄보디아의 석유 수입량 감소가 경기 침체를 방증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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