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리미어 리그 소속 티피 아미 축구 클럽은 지난 17일 공격수 응안 소시단과 결별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가 어느 팀에 합류할지 밝히지 않았지만 일부 현지 언론은 그가 스바이리응에 합류할 것이고 공식적인 확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시단은 4년 동안 활약했던 클럽을 떠나는 것에 대해 아쉬워하며 기술을 배우고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게 해준 클럽에 감사를 표했다. 스바이 리엥은 다가오는 시즌에 홈 경기는 물론 주요 아시아 국제 축구 대회에서 캄보디아를 대표해 CPL 챔피언으로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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