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싱가포르 시니어 국제 친선 축구 대회’에서 칸타 보파 병원 재단을 위해 럳 디까 캄보디아 시니어 축구 대표팀 대표가 2만 5천달러 이상의 기금이 재단에 기부했다. 이 대회에서는 캄보디아-싱가포르 시니어 축구팀이 칸타 보파 병원 기금 마련과 건강 증진을 위해 경쟁하며 양국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병원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무료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캄보디아 칸타 보파 재단은 이 경기를 통해 모금된 5백만달러 중 4백만1,250달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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