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어두운 역사를 맞서고 크메르루즈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캄보디아 문서보관센터(DC-Cam)는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크메르루즈 스터디 투어를 개최했다. 폴 포트가 이끄는 크메르루즈 정권은 캄보디아 역사상 가장 잔혹한 시기 중 하나이다. 이번 투어는 아직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수백만 명의 생존자들이 미래 세대를 위해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쁘롬 팔라 DC-Cam 코디네이터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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