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해외투자기업(OCIC)이 꺼뻿(다이아몬드섬)에 5백만달러규모의 프놈펜 카나디안 국제학교(CISP) 기공식을 가졌다. 국내 저명한 사업가인 풍 키우 쎄의 딸인 풍 캐롤라인은 꺼뻿에서 CISP의 공식 기공식을 알리며, 이 학교는 캄보디아 상류층과 프놈펜에 거주하는 외국인 자녀들을 상대로 하는 학교라고 발표했다. CISP의 교장인 도나 트래포드는 학비는 굉장히 비쌀 것이지만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 건물은 총 4층이며, 3헥터 부지에 9,500평방미터 크기의 건물이 건설되며 2015년 중순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