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인 부부가 만든 소뿔을 공예품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내인 쿠언 쩐다와 남편 뜨러이 소짠은 지난 20여년 동안 소뿔을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의 아름다운 공예품으로 재탄생시켜왔다. 이들은 집 앞에 위치한 식당에 소뿔이 계속 쌓여가자 이러한 공예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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