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부는 소셜미디어(SNS)에서 캄보디아 예술품의 사진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부는 많은 판매업체와 온라인 판매자들이 문화예술부가 입수한 캄보디아 작품 사진을 매력적인 이미지로 활용해 페이스북과 틱톡 등에서 개인 미술작품 판매를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캄보디아의 유물을 회수하는 과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사람들은 해외로부터 캄보디아 문화재를 회수하는 데 획기적인 노력을 기울인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