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 모로독 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아세안 장애인 게임에서 캄보디아 여자 휠체어 농구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캄보디아팀은 태국을 상대로 연장전까지 돌입해 11:9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시넷은 “예선전에서는 태국에 7:10으로 패했지만 그 후 전술을 변경한 것이 본 경기에 도움이 됐다. 열심히 응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지난 3 모로독 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아세안 장애인 게임에서 캄보디아 여자 휠체어 농구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캄보디아팀은 태국을 상대로 연장전까지 돌입해 11:9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시넷은 “예선전에서는 태국에 7:10으로 패했지만 그 후 전술을 변경한 것이 본 경기에 도움이 됐다. 열심히 응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