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비어를 생산하는 크메르양조가 세 번째 해외 수출시장인 프랑스로의 수출을 시작한다. 캄보디아 비어는 일본과 말레이시아 수출에 성공한 바 있다. 총 6000만 달러의 자금이 투자되어 캄보디아비어는 지난 2011년 11월부터 시판되기 시작했다. 크메르양조의 PR매니저인 속 찬타는 프랑스 내 6개월 간의 시장조사를 마친 후 프랑스 유통업자와 손을 잡고 수출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캄보디아 비어의 주 원료를 유럽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유럽에서 판매되는 다른 맥주 맛과 많이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캄보디아 새해 이후 콘테이너 2개를 시범적으로 수출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