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나 푸통 코콩 주지사는 22일 발표를 통해 “지연은 없다. 다라싸코 코콩 공항이 100% 완료 되었으며 2023년 중반부터 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다라싸코 코콩 공항 외에 신 공항을 한 곳 더 준비중이며 LYP 그룹과 타이항공이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이 공항은 코콩 뚜얼 코키 군에 개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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