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서 사치스러운 생활을 과시한 고위직 여성 사업가 핏 스레이 맘(Pich Srey Mom)이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핏 선샤인 부동산의 최고 경영자인 그는 최소 70만 달러가 넘는 사기를 친 혐의로 기소됐다. 핏 스레이 맘은 지난 11월 17일 프놈펜 헌병에 의해 체포됐으며, 지난주 프놈펜 지방법원의 판결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소셜미디어에서 사치스러운 생활을 과시한 고위직 여성 사업가 핏 스레이 맘(Pich Srey Mom)이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핏 선샤인 부동산의 최고 경영자인 그는 최소 70만 달러가 넘는 사기를 친 혐의로 기소됐다. 핏 스레이 맘은 지난 11월 17일 프놈펜 헌병에 의해 체포됐으며, 지난주 프놈펜 지방법원의 판결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