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중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 평화를 위한 남중국해 불교회의’가 지난 14일 오전 깐달 주 루에우 지역에서 열렸다. 중국불교협회 부회장이자 홍법사 주지인 인슌 스님은 “캄보디아와 중국의 불교권은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며 “세계평화와 캄보디아와 중국의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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