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깐달 주 한 마을에서 29일 오후 4시경 달팽이를 채집하던 어린이 4명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극적인 사건의 사망자는 10세 남아, 12세 남아, 13세 여아 2명으로 밝혀졌다. 이 어린이들을 생계를 위해 달팽이를 채집하던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깐달 주 한 마을에서 29일 오후 4시경 달팽이를 채집하던 어린이 4명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극적인 사건의 사망자는 10세 남아, 12세 남아, 13세 여아 2명으로 밝혀졌다. 이 어린이들을 생계를 위해 달팽이를 채집하던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