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41차 아세안 정상회의가 11월 11일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훈센 총리의 주재 하에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훈센 총리는 오늘 같은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아세안 창설 55주년 기념 아세안 지도자 성명서를 발표할 것이고 말했다. 2022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제40·41차 아세안 정상회의는 아세안의 2022년 주요 성과 공유 및 목표 우선순위 설정 등 향후 회원국 간 협력 방향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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