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교통 당국이 프놈팬-시아누크빌 고속도로 내에서 셀카를 찍는 것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교통경찰과 반하와리 대령은 고속도로의 다른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 위에서 셀카를 찍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차량을 정차해야할 경우 휴게소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하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고속도로 비상차선에 주차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교통 당국은 프놈펜-시아누크빌 고속도로 이용 시 항상 안전에 주의하고 제한 속도를 초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6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9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