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된 거대 나무가 껀달 지역에서 킨스바이 주로 옮겨 심어졌다. 킨스바이 관할 경찰서 관계자는 “메콩강 부근에 있던 이 나무는 강둑이 무너지면서 물에 빠지게 되어 안전한 곳으로 옮기게 됐다”고 밝혔다. 이 나무는 약 500년간 자란걸로 추정되며 몸통지름은 7m, 높이는 30m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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