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 여성이 지난 3월 26일 프놈펜 중심부 벙깽꽁 지역 콘도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현장 소식통에 따르면 피해자는 3월 26일 오후 5시 30분 경, 프놈펜 350번가 벙깽꽁3지역의 콘도 계단 근처에서 울다가, 건물 6층 난간 위로 올라가 뛰어내리려던 모습이 목격됐다. 경비원들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위층으로 달려갔지만 그녀의 방은 잠겨 있었고 경비원들은 수를 쓸 수가 없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여성은 건물 6층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었고 곧바로 칼멧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내 사망했다. 경찰은 이후 해당 지역을 봉쇄하고 현재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피해자의 신원은 ‘Jan Ny’로 확인됐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6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9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