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는 캄보디아인 이주노동자 36만여 명을 포함한 외국인 총 2,011,289명에게 코로나19 및 변종에 대해서 백신 접종을 했다.
태국 촌부리주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는 캄보디아 근로자
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작년 2월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코로나19 백신 3,900,995회분을 접종받았다. 이주노동자들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캄보디아인은 백신 접종자 목록에서도 두 번째로 많은 365,777명(17.8%)이 접종받았다. 가장 많은 외국인은 미얀마 국적자이며 1,234,863명(60.43%)이 접종받았다. 그 밖의 국적자는 라오스 182,415명(9.93%), 중국 53,760명(2.63%), 일본 24,925명(1.22%), 그리스 22,482명(1.1%), 인도 18,857명(0.92%), 필리핀 18,283명(0.89%), 영국 17,689명(0.87%) 및 미국 11,667명(0.57%)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