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4일 캄보디아에서는 우선 접종 대상자를 중심으로 4차 접종이 시작됐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접종(4차) 캠페인의 첫날인 2022년 1월 14일에 약 20,200명의 대상자가 (여성 약 9천여명) 4차 접종을 받았다. 4차 접종 우선 대상자는 행정부와 입법부의 지도자들, 최전선 의료팀, 공무원, 군인, 유엔 관계자, 대사관 직원, 언론인 등이다. 4차 접종에는 호주에서 기증받은 화이자 백신이 사용된다. 지난 주 훈센 총리와 영부인도 껀달주 따크마오 거주지에서 4차 접종을 받았다. 총 인구 1,600만 중 약 450만 명이 지금까지 3차 접종을 완료했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국민들은 1,370만 명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