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식량농업기구와 캄보디아 파스퇴르 기관에서 실시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캄보디아 시장에서 선정한 닭의 60%에서 조류독감균 양성반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지난 2011년 껌뽕짬과따께오 지에서 역에서 실시한 조사결과인 20% 에서 세 배 정도 조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립수의연구기관(NaVRI)의 손 산은 지난 7주 동안 4개 시장에서 240개 샘플을 채취했는데 그 중 145개의 샘플에서 H5N1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는 가금류의 대량운송이 있던 구정기간(6주차)에 가장 많은 균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에서 상인들이 병든닭을 팔기도 하고 위생관리도 어렵기 때문에 가금류를 씻은 물이 하수도로 흘러나가 대규모 전염이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프놈펜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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