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직접 준공식에 참석하여 캄보디아 북동부에 위치한 제10차 한-캄보디아 우정의 다리에 별명을 붙였다. 다리 별명은 ‘인연의 연결’이란 뜻의 ‘스삐은 프쪼압 니싸이’이다. 총리는 준공식에서 자신과 그의 아내 분 라니 훈센 여사에 대해 언급하며 “이 다리는 캄보디아와 중국, 껌뽕짬-뜨봉크몸 지역과 스떵뜨라엥-끄로잇츠마 지역, 그리고 마침내 나와 아내를 연결합니다.”라고 말했다. 총리는 자신과 영부인의 인연이 40년 넘게 이어져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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