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제 102회 국제여성의 날을 맞아 훈센 총리와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닭살 애정을 연출하고 있다. 동남아 국가들이 다 그렇지만, 특히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캄보디아에서는 최근 정치적인 영역까지 여성의 진출이 늘고 있다. 이날 훈센 총리는 여성의 정치 경제적 활동에 이어 사회적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구나 7월에는 선거까지 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