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일 캄보디아 정보부 산하 5개 총국 대표들간의 주간 화상 회의에서, 미어 쏘포안 정보부 대변인 겸 차관보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TikTok측과 함께 협력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및 퇴치 관련 영상을 계획이 있다고 발표했다. 차관보는 그동안 정보부의 각 부처(국영 라디오, TV방송, AKP언론, 잡지, FM 96 MHz)가 다양한 매체를 동원하여 3예방 3금지책 등 코로나19 방역책 홍보에 앞장서 왔다고 강조했다./정인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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