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정부가 지난 4월 20일 캄보디아가 코로나19 팬더믹과 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도주의적 지원금 30만달러를 전달했다. 베트남 총리는 훈센 총리의 현명한 지도록 하에 캄보디아가 조만간 글로벌 펜데믹이라는 어려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캄보디아측에서는 캄보디아 정부와 국민들이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베트남 정부에 감사하며, 이러한 움직임이 인도주의적 지원의 의미뿐만이 아니라, 양국이 전통적으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우호관계를 상징한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내 코로나19 확산 이후 베트남은 지속적으로 캄보디아에 자금과 물자 지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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