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은 창립 101주년을 맞이하여 4월13일 오전 9시에 페이스북을 통해 전시회를 생중계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박물관의 100년’을 주제로 다양한 조각품과 지난 100년간의 국립박물관 건물역사를 게시한다. 당초 100주년을 기념할 목적으로 2020년에 개최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차례 무산됐었다. 차이위솟 관장에 따르면 “라이브 전시회는 1920년부터 현재까지의 업적과 작품을 전시하고, 고대 조각품 섹션을 통해 각 동상의 역사와 상세정보를 제공하며”, 마지막 섹션은 불상에 초점을 맞춘 앙코르 이후 시대를 이야기한다. 대중은 문화부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다./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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